
[더팩트 | 논산=이병렬 기자] 충남 논산 성동농협은 만 65세 미만 조합원 670명에게 사업비 2200만원을 들여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10월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오는 10월 5일 성동농협 복지관에서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및 액자 제공, 정밀 시력검사 및 돋보기 등을 지원한다.
앞서 성동농협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추석 명절 전 조합원들에게 영농자재 교환권과 천일염(소금)을 무상 공급한 바 있다.
김흥식 조합장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여 행복시대를 여는 성동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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