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는 14일 제9대 의회 첫 정례회를 열고 840억원 규모의 1차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안건 33건을 심의한다.
13일 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제265회 정례회(1차)를 열고 올해 본예산(5189억원) 대비 16.14% 증가한 837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살펴보고 적합성을 따져 세부 내역을 조정할 방침이다.
김홍태 의장은 "추경 예산안에 대한 불요불급을 따져 합리적인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민생경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구민의 일상이 다시 평온해지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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