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l 안양=김영미 기자] 경기 안양시가 '2022년 안양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6건을 선정 시상식을 개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첨단교통과 윤정호 주무관이 ‘긴급차량 우선 신호 서비스 구현으로 골든타임 확보!’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임대망이 아닌 국가 무료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서비스’는 매년 통신비 1억4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한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서비스’는 경기도를 거쳐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정책을 펼쳐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안양시는 늘 시민의 행복을 위해 스마트한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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