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3월 분양, 24년 12월 입주[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전학하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 2개 단지에 대해 조건부 의결 처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심의를 마친 공동주택은 1031세대(공공임대 48세대 포함) 규모의 1단지와 725세대(공공임대 218세대 포함) 규모의 2단지다.
다음달 주택건설사업 승인, 2022년 3월 분양 절차를 거쳐 2024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시는 지난 9월 사업 주체로부터 통합심의 신청서를 제출받아 2개월 만에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의를 완료했다.
통합심의는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해 개별로 진행하던 주택건설사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심의 방식이다.
시는 산내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9개동 902세대)사업과 문화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장(11개동 509세대)에 대해 다음달 통합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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