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도서관, 책이음 도서관 운영실적 최우수 기관 선정
  • 지우현 기자
  • 입력: 2021.10.28 13:01 / 수정: 2021.10.28 13:01
인천 부평구립 삼산도서관에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평구 제공
인천 부평구립 삼산도서관에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평구 제공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도서관이 2021년 책이음 참여도서관 중 운영실적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8일 부평구에 따르면 삼산도서관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서관 문화서비스를 확대하고, 주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전국 단일 도서관 회원증 정책인 '책이음'을 기반으로 '책마실 서비스(상호대차)'를 전국 최초로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통한 회원인증제 등 코로나19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 구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 부분도 인정받았다.

한편, 삼산도서관은 지난 26일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른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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