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2019년 10월~2020년 2월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660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지금까지 실시된 4회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폐렴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며 "더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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