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어린이보호구역내 무인교통단속장비 67개 설치
  • 김경동 기자
  • 입력: 2021.07.08 10:19 / 수정: 2021.07.08 10:19
천안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 단속장비 67개를 설치했다. 사진은 도솔유치 원앞에 설치된 무인 교통 단속장비 모습. / 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 단속장비 67개를 설치했다. 사진은 도솔유치 원앞에 설치된 무인 교통 단속장비 모습. / 천안시 제공

오는 10월까지 75개 추가 설치[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 단속장비 67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무인 교통 단속장비는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교통안전시설물로 시는 그 동안 161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72개를 설치했다.

이어 올해 67개를 설치함에 따라 모두 139개의 무인 교통 단속장비를 운영하게 됐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학교, 녹색어머니회, 동남경찰서, 서북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과 현장 조사를 통해 75개의 무인 교통 단속장비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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