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복지센터, 만19세~34세 미만 청년 대상 각종 정신건강 사업 운영[더팩트 | 고양=안순혁 기자]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일부터 ‘시크릿 상담소’를 센터 내에서 예약제로 운영한다.
‘시크릿 상담소’는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연계해 임상심리사가 진행하는 무료 상담 서비스이다.
‘마음의 균형을 위해 함께 나눈다’는 의미인 ‘시크릿 상담소’는 대인관계, 학업, 취업, 입대 등의 문제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청년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만19세~34세 미만 청년들을 대상으로 각종 정신건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상담 예약 및 기타 사항은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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