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어린이집서 원생 등 20명 무더기 확진
  • 이훈학 기자
  • 입력: 2021.05.24 10:31 / 수정: 2021.05.24 10:31
세종시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 등 2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더팩트 DB
세종시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 등 2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더팩트 DB

보육교사 확진 후 원생, 가족, 교사 등 감염[더팩트 | 세종=이훈학 기자] 세종시 한 어린이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소담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원생 8명, 원생 가족 3명, 교사 등 6명, 직원 가족 3명 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앞서 지난 22일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 A씨가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지난 23일 밀접접촉자와 동거 가족 등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2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는 밀접 접촉자와 동거 가족 등 300여명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