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3년까지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
  • 김경동 기자
  • 입력: 2021.05.21 15:47 / 수정: 2021.05.21 15:47
천안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 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 천안시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평생 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1일 기존 평생 학습도시로 지정된 61개 지자체의 최근 3년간 평생교육 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 연간 추진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운영과 전담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량 강화 활동, 배려계층 대상 사업 추진, 2020 온라인 평생학습축제 개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재지정으로 시는 2023년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이 천안시의 평생교육 사업을 되돌아보고 진단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으로 시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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