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 네트워크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9일 지역 11개 대학 총학생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천안시의 청년정책 소개와 현안 사업에 대한 토론, 청년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원활한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해 다음달 중 천안시 청년 네트워크를 공개 모집해 정기회의와 워크숍, 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청년의 정책수립 및 홍보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해 청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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