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학생들의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백석대학교 글로벌인재육성처는 2일 2021년 청해진(청년해외진출) ‘미국 특급호텔 경영관리자 육성과정’ 해외 취업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해진대학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정부재정지원 해외 취업사업으로 백석대학교는 올해 5년 차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4학년 15명을 비롯해 예비자 2~3학년 52명 등 총 67명이 참여한다.
청해진대학 권봉헌 책임교수는 "청해진대학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학교는 지난 4년간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국본토와 괌 사이판 등의 주요 호텔그룹에 5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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