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구례 산수유꽃
  • 유홍철 기자
  • 입력: 2021.02.23 16:24 / 수정: 2021.02.23 16:24
구례 산동면 산수유 군락지를 찾은 상춘객이 산수유꽃의 예쁜 자태를 감상하고 있다. /구례군 제공
구례 산동면 산수유 군락지를 찾은 상춘객이 산수유꽃의 예쁜 자태를 감상하고 있다. /구례군 제공

[더팩트ㅣ구례=유홍철 기자] 구례군 산동면 대평리 반곡마을 일대 산수유꽃 군락지에 노오란 산수유꽃이 예쁜 자태를 뽐내기 시작했다

구례군은 예년보다 10여일 빨리 찾아온 우아한 산수유꽃이 반갑기는 하여도 꽃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속만 탈 뿐이다.

코로나19 감염병 때문에 2년 연속 산수유꽃축제도 취소한 구례군은 산수유꽃이 만개하면 상춘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찾아들 상춘객과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산수유군락지 및 산수유 문화관입구 등에 방역초소를 세워서 코로나19 방역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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