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정우면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 한성희 기자
  • 입력: 2020.12.12 13:27 / 수정: 2020.12.12 13:27
전북 정읍시 정우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11일 고병원성 AI가 발행했다. /더팩트 DB
전북 정읍시 정우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11일 고병원성 AI가 발행했다. /더팩트 DB

반경 3㎞ 내 가금농가 예방적 살처분, 10㎞ 내 농가는 이동제한[더팩트 | 정읍=한성희 기자] 전북도는 정읍 정우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 방역당국은 반경 3㎞ 이내 닭 2개 농장 8만4000마리에 대해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 할 예정이다.

반경 10km 내 가금농장 58호 315만2000마리는 30일간 이동제한과 함께 긴급 일제검사를 받게 된다.

또 발생지역인 정읍시 소내 모든 가금농장는 7일간 이동이 제한 된다.

한편 발생 농장에 사육중인 오리 1만7000마리는 고병원성 확진 전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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