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배우 오인혜(36)가 자택에서 위중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의식이 불명한 상태로 발견됐다.
오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호흡과 맥박은 정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다면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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