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태풍 '바비' 대비 안전관리 '만전'
  • 김달년 기자
  • 입력: 2020.08.25 20:17 / 수정: 2020.08.25 20:17
포항제철소 화성부 직원들이 25일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로를 청소하고 있다./포항제철소 제공
포항제철소 화성부 직원들이 25일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로를 청소하고 있다./포항제철소 제공

태풍 피해 방지 위해 하역설비 결속 및 배수로 상태 점검[더팩트ㅣ포항=김달년 기자]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른 기상악화에 대처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26일부터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만큼, 공장마다 마련된 배수로를 청소하고 물막이용 모래주머니를 준비하는 등 우천 상황에 대비했다. 이날에는 하역설비와 공장 출입문 등이 흔들리지 않도록 결속할 예정이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포항제철소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어 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나서 안전점검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tktf@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