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봉준호-송강호, '황금종려상만큼 탐나는 마이크(?)'
- 이선화
기자
-
- 입력: 2019.05.27 16:18 / 수정: 2019.05.27 16:18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왼쪽)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 들어선 뒤 인터뷰 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선화 기자
[더팩트|인천국제공항=이선화 기자]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봉준호 감독(왼쪽)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 들어선 뒤 인터뷰 준비를 하고 있다.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박사장네 고액 과외 선생이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 가난한 가족과 부자 가족 이야기를 통해 보편적 현상인 빈부격차 문제를 다뤘으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때 마침, 감독님이 든 마이크를 챙겨가는 배우 송강호(오른쪽)
그러나! 송강호에게서 마이크를 사수(?)한 봉준호 감독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