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트까지 잘하는 팔색조 이선빈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배우 이선빈이 개그맨 김민교의 '3분 썸녀'로 변신했다.
이선빈은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 8'에 호스트로 출격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빈은 'SNL코리아' 대표 코너인 '3분 시리즈'에 동참했고, 김민교의 '3분 썸녀'로 등장해 액션 지성미 섹시미 등 다양한 면모를 보여줘 웃음과 동시에 감탄을 자아냈다.
'3분 시리즈'는 일명 '3분 요리'를 패러디한 것으로, 독특한 콘셉트가 적힌 작은 포장을 전자렌지에 넣고 3분 동안 가열하면 해당 콘셉트와 관련된 인물이 탄생돼 에피소드를 그려가는 코너다.
이날 이선빈은 이밖에도 프로그램 속 코너 '38 사기동대' '충무로 레스토랑' 등에서 숨겨둔 콩트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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