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효과 통했나? 시청률 상승
  • 김민지 기자
  • 입력: 2015.11.23 08:49 / 수정: 2015.11.23 08:49

내 딸 금사월 24회에 출연한 유재석. 유재석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줬다. /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24회에 출연한 유재석. 유재석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줬다. /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시청률 26.7%, 같은 시간대 1위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내 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4회는 시청률 26.7%(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방송 분보다 2.8%p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MBC '무도 드림' 특집을 통해 특별 출연을 약속했던 유재석이 방송에 등장했다. 천재 화가, 비서 등으로 변신한 유재석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에 녹아들어 웃음을 줬다.

한편 '내 딸 금사월'과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 있어요'는 7.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에 편성된 특선영화 '허삼관'은 7.3%의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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