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헐리 '섹시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엘리자베스 헐리, 섹시한 그녀!'
엘리자베스 헐리가 과거 연인 휴 그랜트와 재결합설로 주목받고 있다.
14일 해외 연예 매체들은 엘리자베스 헐리와 그랜트가 다시 연인 사이로 돌아갈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15년 전 연인이었던 엘리자베스 헐리와 그랜트가 최근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영국 출신 '섹시 배우'다. 1987년 영화 '아리아'로 데뷔했다.
175cm 56kg의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엘리자베스 헐리는 '원조 8등신 미녀배우'로 유명하다.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았던 엘리자베스 헐리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