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오남매, 예사롭지 않은 등장. 이동국의 가족이 새로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식구로 합류했다. /KBS 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 이동국 대가족 첫선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가족 이동국과 오남매가 등장했다.
이동국은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겹 쌍둥이와 막둥이로 이뤄진 오남매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산만한 아이들은 제대로 자리를 지키지 않고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특히, 넷째 딸 수아는 코에 면봉을 꽂고 인터뷰 도중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쌍둥이 설아도 따라서 면봉을 꽂았다.
수아 설아는 아빠 이동국의 우여곡절을 예상하게 했다. 쌍둥이는 막둥이인 대박이의 분유를 뺏어 먹고 아빠에게 울며 떼를 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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