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뚱한 그녀의 독특한 결혼관
배우 강예원이 남다른 결혼관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27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예원과 오민석은 결혼에 관해 이야기 했다. 이때 강예원은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상형도 털어놨다. 강예원은 "착하고 완벽한 내 편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 마음이 착하면 외모는 이상할 정도만 아니면 된다"고 얘기했다.
오민석은 "형이 10개월 전에 조카를 낳았다. 그래서 더 아이들이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우결4'는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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