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결4' 헨리, 예원 입술로 과감하게 '돌진'예원이 헨리의 커플이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중 최단기간 스킨십에 성공했다.
예원 헨리 커플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부부로 첫 데이트를 시작하며 언약식을 맺었다.
커플이 결정된 후 설레는 첫 데이트를 시작한 예원 헨리 커플은 한적한 카페로 향했다.
각각 드레스와 슈트를 입고 멋을 낸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부부로 서로를 아끼자는 약속을 했고 헨리는 예원을 위한 피아노 연주부터 목걸이 선물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헨리는 예원에게 "눈을 감아달라"고 한 뒤 기습적으로 입술에 뽀뽀를 하는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예원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던 '우결4' 진행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헨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속마음으로 '지금이야!'라는 생각을 했다"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결4' 측은 방송에 앞서 욕설 동영상 공개로 논란이 된 예원의 방송분 편집과 관련해 함구해 4일 방송분에 사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예원의 방송은 편집없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amysu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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