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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발로텔리 부진 탈출! 마리오 발로텔리가 11일 토트넘전에서 올 시즌 EPL 첫 골을 터뜨렸다. 발로테리 여자 친구는 모델 출신 네가샤다. / 리버풀 홈페이지 캡처 |
마리오 발로텔리 '여친'은 모델 출신 네가샤
마리오 발로텔리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첫 골을 터뜨리자 여자 친구 파니 네가샤도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11일(한국 시각)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토트넘과 홈 경기에서 2-2로 맞선 후반 38분 아담 랠라나의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작렬했다.
마리오 발로텔리의 여자 친구인 네가샤는 벨기에 출신 모델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가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탈리아-우루과이전 경기장을 직접 찾기도 했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올 시즌을 앞두고 AC 밀란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하지만 좀처럼 팀플레이에 녹아들지 못하며 리그 12경기째 침묵을 지켜 왔다. 하지만 마리오 발로텔리는 팀이 필요할 때 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부진 탈출을 예고했다.
[더팩트ㅣ신철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