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저력 발휘! 차승원 효과?
  • 김동휘 기자
  • 입력: 2015.01.31 10:49 / 수정: 2015.01.31 10:49
삼시세끼 차승원 뛰어난 살림꾼. 삼시세끼에 출연중인 차승원이 눈길을 끌고있다.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은 차엄마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뛰어난 살림솜씨를 보여줬다./더팩트DB
'삼시세끼' 차승원 '뛰어난 살림꾼'. '삼시세끼'에 출연중인 차승원이 눈길을 끌고있다.'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은 '차엄마'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뛰어난 살림솜씨를 보여줬다./더팩트DB

'삼시세끼' 차승원, 시청률 상승의 이유!

'삼시세끼'가 '차승원 효과'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배우 차승원, 류해진이 출연한 tvN '삼시세끼-어촌편'의 시청률은 가구 평균 10.8%, 최고 14.2%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옥신각신 다투며 만재도에서 풍성한 한끼 식사를 차려 먹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차승원은 뛰어난 요리솜씨와 섬세한 살림살이로 '차엄마'라는 별명을 얻으며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삼시세끼'에서 공개된 차승원과 류해진의 다정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 재밌다는 반응이다.

[더팩트|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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