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유혹…뽀뽀에 필살기까지!
  • 이건희 기자
  • 입력: 2014.12.14 19:07 / 수정: 2014.12.14 19:07
런닝맨 송지효가 눈싸움에서 월요 커플 개리를 유혹했다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송지효가 눈싸움에서 월요 커플 개리를 유혹했다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송지효가 '월요커플' 개리를 유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우빈 이현우와 함께 '런닝맨' 멤버들은 팀을 나눠 눈싸움을 펼쳤다. 개리가 김종국을 물리친 가운데 '월요커플' 송지효와 맞붙게 됐다.

송지효는 눈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개리를 유혹하는 작전을 사용했다. 송지효는 뽀뽀하는 자세를 취하는가 하면 혀를 내밀어 개리의 마음을 흔들었다. 개리는 눈을 감을 뻔한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조금은 허무하게도 개리를 유혹하는 데 정신이 팔린 송지효가 눈을 깜박였다. 개리는 승리를 차지한 뒤 송지효에게 "우리 시작하는 거냐"고 "4년 동안 썸만 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김우빈과 이광수가 최종 미션인 전설의 기술서 찾기를 앞두고 몰래 힘을 합쳐 스파이로 활약했다.

canusee@tf.co.kr
연예팀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