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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우빈이 러닝맨에서 다리 찢기를 당했다./ SBS 런닝맨 캡처 |
[ e뉴스팀] 배우 김우빈이 런닝맨에 출연해 다리 찢기를 당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가수 비와 배우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드벤처 in 호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비는 방송에서 다리 찢기를 당해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비는 “새로운 경험 해 볼래?”라면서 김우빈을 찾아갔다.
김우빈이 “샤워 하려고 한다”하자 하하는 “잠 잘 오게 형이 좀 해주겠다”며 설득했다. 이광수 역시 “혈액순환”을 반복하며 김우빈을 불러냈다.
김우빈이 거절했으나 런닝맨 멤버들은 그를 침대에 눕히고 김종국이 김우빈의 다리를 들고 찢기를 시도했다.
다리 찢기를 당한 김우빈은 웃으면서도 고통스러워했다. 이날 유재석은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