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인터뷰 중 눈물 "멤버들 정말 보고 싶었다"
  • 이건희 기자
  • 입력: 2014.02.11 10:17 / 수정: 2014.02.11 10:17
틴탑의 막내 창조가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렸다. / 티오피 미디어 제공
틴탑의 막내 창조가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렸다. / 티오피 미디어 제공

[이건희 기자] 그룹 틴탑(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 멤버 창조(19·본명 최종현)가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8일 틴탑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틴탑의 2014 월드 투어 '하이킥' 인터뷰 영상에서 창조는 그동안 밝히지 못한 속내를 드러냈다. 팀의 막내로 늘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다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하게 돼 몇 달간 홀로 일정을 소화하며 느낀 외로움과 고충을 얘기한 것이다.

창조는 영상에서 "영화 촬영장에서 멤버들과 오래 떨어져 있으니 더 보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보고 싶고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한 뒤 눈물을 보였다.

이 영상은 두 번째 서울 단독 콘서트를 앞둔 틴탑 멤버들의 속마음을 들어보는 인터뷰로 멤버들마다 각각 공연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팬들에게 전했다. 특히 창조의 눈물과 멤버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팬들이 아낌없이 격려를 보내며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틴탑은 일본에서 성황리에 아레나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오는 22일과 23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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