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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은서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창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남윤호 기자 |
[ 남윤호 기자]배우 손은서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창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임창정의 출연작 '창수'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 분)가 폭력조직의 2인자와 내연 관계인 미연(손은서 분)을 만나 파국에 치닫는 인생을 그린 느와르로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ilty012@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