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관능미 폭발! 과거 속옷 화보 주목 '살아있네~'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3.08.29 15:47 / 수정: 2013.08.29 15:47

배우 신소율의 과거 속옷 모델 시절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신소율의 과거 속옷 모델 시절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 온라인커뮤니티

[ e뉴스팀] 배우 신소율의 과거 속옷 모델 시절 화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관능미 넘치는 신소율의 과거 속옷모델 시절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2009년 속옷 브랜드 비비안 솔브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신소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신소율은 해당 사진에서 속옷만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신소율 과거 속옷 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신소율의 예능 나들이 때문이다.

신소율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감성파이터 배명호를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노출연기를 한 것에 대해 연기자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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