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할리우드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가 10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잭 리처' 내한 기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부산=배정한 기자
크루즈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부산시로부터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할리우드 스타 통틀어 가장 많은 내한 횟수인 6번째를 방문을 자랑하는 그는 할리우드 배우 최초로 부산 명예시민이 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