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석이?' 미녀 모델, 뇌쇄적인 눈빛 '극찬'
  • 문다영 기자
  • 입력: 2012.11.01 11:55 / 수정: 2012.11.01 11:55

독특한 분위기를 내뿜는 외모로 사랑받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마샤 텔나야/러시아 온라인 사이트
독특한 분위기를 내뿜는 외모로 사랑받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마샤 텔나야/러시아 온라인 사이트

[ 문다영 기자] 모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성격과 외모의 소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자의 개성과 고유의 외모를 존중해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겠다는 취지에서다.

그 중에서도 우크라이나 모델 마샤 텔나야는 독특한 눈매와 그림 같은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마샤는 국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서쪽의 아름다운 환상'으로 불릴 정도로 독특한 외모를 자랑한다.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마샤 텔나야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마샤 텔나야

그는 얼굴에 유럽의 미를 모두 갖추고 있다. 작은 얼굴과 그 얼굴의 절반 정도인 큰 눈, 오똑하면서도 동그란 코, 그려 놓은 듯한 입술 등이 창백한 피부와 어우러져 한 폭의 초상화를 보는 느낌이다.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천가지 얼굴을 가졌다'는 평도 듣고 있다.

국외 네티즌들은 "우수 어린 눈에 빠져들 것 같다",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다", "확실히 마샤는 보통 모델들과 다른 듯", "눈이 보석 같다"는 등 마샤의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dymoon@tf.co.kr
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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