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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분위기를 내뿜는 외모로 사랑받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마샤 텔나야/러시아 온라인 사이트 |
[ 문다영 기자] 모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성격과 외모의 소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자의 개성과 고유의 외모를 존중해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겠다는 취지에서다.
그 중에서도 우크라이나 모델 마샤 텔나야는 독특한 눈매와 그림 같은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마샤는 국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서쪽의 아름다운 환상'으로 불릴 정도로 독특한 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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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마샤 텔나야 |
그는 얼굴에 유럽의 미를 모두 갖추고 있다. 작은 얼굴과 그 얼굴의 절반 정도인 큰 눈, 오똑하면서도 동그란 코, 그려 놓은 듯한 입술 등이 창백한 피부와 어우러져 한 폭의 초상화를 보는 느낌이다.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천가지 얼굴을 가졌다'는 평도 듣고 있다.
국외 네티즌들은 "우수 어린 눈에 빠져들 것 같다",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다", "확실히 마샤는 보통 모델들과 다른 듯", "눈이 보석 같다"는 등 마샤의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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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