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KB금융 STAR챔피언십' 2라운드가 26일 오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가운데 양수진과 윤채영, 이정민, 김자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개성이 넘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경기에 참석했다. / 영종도=배정한 기자
[ 영종도=배정한 기자] 제 7회 'KB금융 STAR챔피언십' 2라운드가 26일 오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가운데 양수진과 윤채영, 이정민, 김자영이 개성넘치는 선글라스로 필드패션을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과 올해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자 유선영, 한희원 등 국외파가 출사표를 냈으며 김자영, 김하늘을 포함한 프로 105명과 아마추어 3명이 출전해 샷 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