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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인혜가 26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디아망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존에 들어서고 있다. /이새롬 기자 [ 이새롬 기자] 배우 오인혜가 26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디아망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존에 들어서고 있다. 윤기원-황은정은 지난 2010년 tvN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며 처음 만나 2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변희봉이, 사회는 배우 권오중이 맡았다. saeroml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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