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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 표정의 현대건설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왼쪽) 선수와 통역사 이세윤. / 배정한 기자 |
[ 배정한 기자] NH농협 11-12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 선수와 통역사 이세윤이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남•녀 프로배구 최강자를 가리는 포스트시즌은 남자부 정규리그 1~4위 팀과 여자부 1~3위 팀이 출전해, 각각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와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