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9일 신임 시당 위원장에 신재경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의원 1001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 참여한 대의원은 557명(투표율 55.64%)이었으며, 김대중 후보는 231표(득표율 41.47%)을 얻었고, 신재경 후보는 326표(투표율 58.53%)를 획득했다.
신재경 전 부시장은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 절차 후 임명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을 당협위원장을 역임한 신 전 부시장의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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