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 합판 제조공장 화재…직원 3명 부상
  • 정효기 기자
  • 입력: 2026.07.17 11:41 / 수정: 2026.07.17 11:41
충남 아산시 인주면 합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모습 /아산소방서
충남 아산시 인주면 합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모습 /아산소방서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17일 오전 7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한 합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었고, 또 다른 직원 1명은 대피 과정에서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판 제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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