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업무협약
  • 이경구 기자
  • 입력: 2026.03.26 09:56 / 수정: 2026.03.26 09:56
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왼쪽)와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왼쪽)와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강화를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50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의 15배인 750억 원을 한도로 경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보증을 지원하고 BNK경남은행은 보증서대출을 시행한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4일 창원시·경남신용보증재단 등과 '2026년 상반기 창원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에 8억 원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 보증대출 실행, 우대금리 적용 그리고 이차보전금 지급 대상자 결정 통보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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