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처참한 현장 [TF사진관]
  • 정예준 기자
  • 입력: 2026.03.20 21:04 / 수정: 2026.03.20 21:05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발생한 화재로 인해 처참한 현장 상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총 55명이며, 여전히 14명의 근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0분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최고 수준의 현장 지휘와 통제에 나섰다.

오후 8시 30분 기준 화재 진압률은 약 95~98%이지만 내부의 높은 열기와 추가 붕괴 우려로 인해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고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내부 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헬기를 이용해 화재진압 작전을 벌이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헬기를 이용해 화재진압 작전을 벌이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화재진압 작전에 나선 모습.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화재진압 작전에 나선 모습.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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