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가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산재보험료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택배기사 △대여제품방문점검원 △건설현장화물차주 △방과후학교강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8개다.
지원 대상은 지원 해당 월 1일부터 심사 완료일까지 수원시에 주민으로 등록이 되어 있고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노무제공자다.
수원시는 이들에 대해 지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납부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액의 90%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7월 중 신청자 계좌로 지급한다.
산재보험료 지원 대상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노동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vv83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