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디저트·무인판매점 689곳 점검…위생 위반 5곳 적발
  • 이승호 기자
  • 입력: 2026.03.01 12:36 / 수정: 2026.03.01 12:36
경기도 청사 전경. /경기도
경기도 청사 전경. /경기도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아이스크림무인식품판매점 689곳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5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상시 관리 인력이 없어 식품 안전 취약 우려가 있는 무인판매점을 대상으로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 동안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이 없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업소와 무인식품판매점이다.

점검 결과 무단 영업장 확장으로 시설기준을 위반한 식품접객업소 1곳과 소비기한이 지난 스낵류를 판매한 무인식품판매점 4곳이 적발됐다. 도는 해당 시·군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을 요청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위생 사각지대가 없게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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