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이 지난 25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진행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10대 회장 선거에 당선돼 357개 회원기관의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이다.
김형식 회장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의 미래를 꿈꾸다'를 비전으로 "함께 하나 된 협회, 다 함께 행복한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협회의 실질적 변화와 도약을 위해 현장 중심 협회 등과 같은 총 세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형식 회장은 "협회가 단순한 대표기구를 넘어 현장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기관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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