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경기도청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5G' 경기도청 여자컬링팀, 크로스컨트리 한다솜, 이준서 선수를 포함해 모두 10개 종목 29명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순간, 새하얀 눈과 얼음 위에 가장 빛나는 것은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과 시간의 무게"라며 "선수단 여러분 모두 '나답게'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김 지사는 "1421만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재차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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