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박범인 금산군수가 지난 29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남일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2026년 군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군수는 "분야별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추진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 검토를 거쳐 단계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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