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개최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위원회 의원들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맞춰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에 계속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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