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환경생태보존회와 희망나눔제작소는 손수건쓰기운동본부 등과 함께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청앞 하천에서 61번째 하천살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봉사체험교실. 희망나눔제작소, 대전시민사랑협의회, 자연환경복원연구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전천에 풍요로운 수질 환경과 환경 보존을 위한 EM 흙공던지기 및 환경정화 일환으로 진행했다.
오전 7시부터 주변 환경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대전천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미리 준비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펼쳤다.
EM 흙공 던지기는 생물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자연정화 능력을 높여 수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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