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 완성을 위한 제언(이지원 의원)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유영진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실천(권오중 의원)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유수희 의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제286회 임시회는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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