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김민숙 대전시의회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은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지난 8일 대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으로부터 선정서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 전문가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시설의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민숙 의원은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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