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평택=조수현 기자] 경기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원스톱 스마트 인지케어 프로그램(이하 스마트 인지케어) 1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5일 평택시에 따르면 스마트 인지케어는 근력 7종, 유산소 2종 장비를 활용한 순환 운동 프로그램으로,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스마트 인지케어는 2019년부터 운영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특화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1기 과정은 오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치매 환자군, 경도인지장애군, 정상군 등 모두 36명이 참여해 개별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1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을 비롯해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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