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 참배
  • 김재경 기자
  • 입력: 2026.01.02 10:17 / 수정: 2026.01.02 10:17
호국영령 추모...시민행복 도시 인천 도약 의지 밝혀
유정복 인천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미추홀구 수봉공원 6·25 참전 인천지구 전적비 현충탑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미추홀구 수봉공원 6·25 참전 인천지구 전적비 현충탑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인천시

[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2일 병오년 새해 일정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참배로 시작했다.

유 시장은 이날 오전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위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300만 시민의 행복과 세계 평화의 도시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는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시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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